HOME > 야구 > 독립리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독립야구] 디펜딩 챔피언 고양, 파주 시즌 첫 맞대결 2대2 무승부로 마무리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13 [23:49]

파주 김동진 3타수 2안타 1타점,
고양 8회 한승민 솔로홈런과 김도환의 2타점,
그러나 승자는 없었다. 

[SPOTIAN=김재한 인터기자] 11일 경기도가 주최하는 독립야구리그 파주챌린저스와 고양위너스의 경기는 치열한 격돌 끝에 22 무승부로 끝이 났다. 이날 경기는 지난해 양대리그 우승팀끼리 승패를 가리는 시즌 첫 경기여서 주목을 받았다.

▲ 8회 파주 선두타자로 나온 김동진이 홈런을 뽑아냈다.     ©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출발은 파주챌린저스가 시작하였다. 2회 박성빈의 안타와 8회 김동진의 홈런으로 2점을 먼저 만들었으며, 선발투수로 나왔던 채하림이 7회까지 무실점을 막아내며 승기를 잡는 듯 하였다.

 

▲ 8회말 고양 김도환의 중전안타는 이날의 마지막 득점을 만들었다.     © [SPORTIAN] 김재한 인턴기자

 

그러나 8회말 선두타자 한승민의 솔로홈런과 김도환의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9회 양팀 구원투수의 호투로 점수를 내지못해 시즌 첫 맞대결은 아쉽게 무승부로 끝났다.  

kjh015jh@daum.net 김재한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9/06/13 [23:49]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