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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무기력한 경기력
무리뉴 감독의 전술?
 
오호석 기사입력  2019/12/06 [01:07]

[SPORTIAN=오호석 인턴기자]125일 토트넘과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열렸다결과는 21 맨유의 승리였다.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챔스와 리그 승리를 하며 경기력이 좋지 않은 맨유를 만났지만 패배했다


선제골은 초반 이른 시간에 터졌다전반 6분 래시포드의 뚝 떨어지는 슛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전반 39분 알리의 몸싸움 승리로 골을 만들어 냈지만 하지만 후반 49분 래시포드는 자신의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팀의 21승리로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래시포드가 왼쪽 측면에서 뛸 때 위협적이고 자신이 맨유 감독 시절 발굴한 맥토미니의 중원 지배력이 경기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토트넘의 패배는 손흥민과 케인의 공격력이 미비하다(유효슈팅:0)라 점을 이유라 설명하였다. 두 선수는 수비수인 오리에 보다 공격력이 약했다. 손흥민은 공간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창조적이지 못했고 케인은 수비에 가담하느라 공격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단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는 무리뉴 감독의 전술 방식 때문이다.

 

무리뉴 감독은 부임 후 비대칭 수비 전략을 사용하여 중앙 수비수들은 수비만하고 오른쪽 풀백을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전술을 펼치고 공격 부분에서는 중앙에서부터 상대 수비수를 끌어들여 공간을 만들어내는 전술을 사용하며 3경기 3(10득점)을 그러나 이러한 전략에는 큰 약점이 존재하였다.

 

▲ (출처:매일일보)     © 오호석 인턴기자

 

상대의 역습이 이어지면 풀백들이 복귀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공격수들이 공간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많은 움직임을 가져야 하고 수비에 많은 가담을 해야 돼 많은 체력의 손실로 인하여 공격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전의 패배로 일요일에 번리와의 경기에서 어떠한 전술을 가지고 나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호석 인턴기자 ohs20617@naver.com


기사입력: 2019/12/06 [01: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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