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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우즈베키스탄 출신 선수 영입
 
[SPORTIAN=박정운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0/01/21 [14:03]
▲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는 도스톤벡 투르스노프   © 레노파 야마구치 공식 홈페이지


[SPOTIAN = 박정운 기자] 이번 시즌, K리그1으로 승격을 이룬 부산 아이파크가, 수신야르를 내보내고 새로운 우즈베키스탄 출신 아시아쿼터 수비수 도스톤벡 투르스노프를 영입했다.

투르스노프의 전 소속팀인 J2리그 레노파 야마구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르스노프가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투르스노프는 187cm, 80kg의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지난시즌 J2리그에서 17경기 2골을 기록, 우즈베키스탄 U-23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였고 최근에는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국가대표팀의 부름도 받고 있다.

2014년에 프로에 데뷔한 투르스노프는 2018년까지 우즈베키스탄 자국리그에서만 활약하다 2019년 일본 2부리그 레노파 야마구치로 이적 후 1년만에 팀을 떠나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이번 시즌 K리그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선수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기존에 있던 FC서울의 알리바예프와 광주FC의 아슐마토프를 비롯, 잠시드 이스칸데로프는 성남FC 입단이 유력하며, 분요드코르의 미드필더 쿠르시드 지요소프 또한 K리그 팀과 협상중이라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기사입력: 2020/01/21 [14: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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