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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관산업 활성화 도모
 
[SPORTIAN]문민규 기사입력  2020/03/17 [15:29]
▲ 한국관광공사 제공     © [SPORTIAN] 문민규 인턴기자

[SPORTIAN=문민규 인턴기자] '야간관광' 활성화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를 통해 실행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된 이후에 침채된 관광산업의 회복을 위해 야간관광을 신규 핵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는 타국에 비해 치안이 우수하고 24시간 쇼핑 및 관광이 가능한만큼 공사와 지자체가 각 지역의 매력을 가지고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야간관광은 현재 각 지자체 단위에서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으나 지역에 한정되어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야간관광자원을 통합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고 홍보해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 T map 등 이동통신사와 협력해 '야간관광 디렉터리북'을 4월 중순까지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관광공사는 '추천 가볼 만한 야간관광 100선'(가제)을 오는 4월 20일까지 선정하고 6월 중 '야간관광 국제포럼''야간관광 테마 여행 주간'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민규 인턴기자 answd1354@naver.com


기사입력: 2020/03/17 [15: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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