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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으로 유럽수영선수권이 1년 연기하다.
 
이혜리 기사입력  2020/05/07 [13:53]
▲ 사진:유럽수영연맹 홈페이지    

[SPORTIAN=이혜리 인턴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으로 '2020유럽수영선수권대회'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이 대회는 올해 511~24일 개최 예정이었다.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오는 817~30일로 연기됐다가 결국 내년 5월로 미뤄졌다.

 

국제수영 연맹은 '2020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서 일정이 겹치게 된 '2021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2022513~29일에 치르기로 결정했다.

 

유럽수영연맹 회장은 "우리는 내년 5월까지는 일상으로 돌아가 이 특별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유럽수영연맹은 2019-2020시즌 유럽 수구 챔피언스리그와 여자수구 유로리그, 수구 유로컵은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5일 홈페이지를 통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릴 '2020 유럽수영선수권대회'를 202151023일에 치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혜리 인턴기자 tmxkgpfl@naver.com

 


기사입력: 2020/05/07 [13: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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