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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아스톤 빌라의 그릴리쉬 '영입'하나?
아스톤빌라는 그릴리쉬를 쉽게 넘기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기사입력  2020/05/18 [14:2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쉬를 노리고 있다. (출처:미러)

[SPORTIAN=김민석 인턴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잭 그릴리쉬(24, 아스톤 빌라)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이 소식은 영국 매체 '미러'에서 16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릴리쉬 영입을 원하지만 아스톤 빌라는 그릴리쉬의 가격을 낮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구단들이 재정적 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맨유는 그릴리쉬를 향해 끊임없이 관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아스톤 빌라를 설득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 '미러'는 "아스톤 빌라가 2부 리그로 강등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릴리쉬의 가치 8,000만 파운드(약 1,200억 원)를 낮출 의향이 없다"고 언급했다. 
 
아스톤 빌라의 보드진들은 그릴리쉬를 지키려고 노력할 것으로 보이며, 1부 리그에서의 잔류를 하게 된다면 그들의 계획 일부라고 본다.

김민석 인턴기자 rlaalstjr521@naver.com

기사입력: 2020/05/18 [14: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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