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국 정부, 7월 첫 주말부터 펍·술집에서 스포츠 중계허용
but, 응원 및 소리지르기는 안된다
 
[SPORTIAN] 김휘호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0/07/08 [12:17]
▲ 음식점에서 축구를 중계하는 모습     ©  [SPORTIAN] 김휘호 인턴기자


[SPORTIAN=김휘호 인턴기자] 미국 독일기념일인 7월 4일부터 영국의 펍과 레스토랑에서 축구 중계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데일리 메일은 지난 2일(한국시간) "펍은 오는 4일 축구 중계를 다시 틀 수 있게 됐다"면서 2m 거리두기 규정이 1m로 완화되면서 축구 중계를 공공장소인 펍과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슈퍼 토요일인 4일은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영국 정부가 축구팬들의 열망을 이해하고 허가하게 됐다"면서 "다만 중계 볼륨은 크지 않아야 한다. 또 팬들이 환호가 열정적인 응원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국 정부 관계자는 "펍은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중계시 볼륨을 조절해야하고 팬들은 응원가를 부르거나 소리를 지를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휘호 인턴기자 gnlgh9813@naver.com


기사입력: 2020/07/08 [12:17]  최종편집:
ⓒ 스포츠인이 만들어 가는 스포츠 신문 스포티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