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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를 통한 스포츠산업의 미래...
‘스포츠산업 일자리창출을 위한 NCS 활용’
 
[SPORTIAN] 기사입력  2016/04/30 [10:29]

 스포츠산업 청년·은퇴선수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

▲   ©[SPORTIAN

 

20164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 홀에서 스포츠산업혀 주최 주관으로 100회 스포츠산업포럼‘2발제로서 스포츠산업 청년·은퇴선수 일자리창출을 위한 NCS활용이라는 스포츠산업의 일자리창출에 대한 발제가 진행되어 체육계의 일리창출 정책에 화두가 되고 있다. 이번 100회 스포츠산업 포럼은 김종 문체부 제2차관을 비롯하여 손준철 한국스포츠산업협회 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산업 포럼의 장을 만들어 주었다.

  

() 한국스포츠산업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100회 스포츠산업 포럼에서 ()대한스포츠아카데미협회 남기혁 부회장의 발표로 진행된 스포츠산업의 청년·은퇴선수일자리 창출은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NQF(National Qualifications Framework)기반의 일학습병행신직업자격제도와 융합적으로 구체화시켜 청년일자리 창출의 근본적 필요·충분조건을 정합시키 며 장기적으로 안정되고 지속적이되 단기 현실적 성과를 실현할 수 있는 세분화 전략하에 기존 관계부처와의 협업으로 전술적 실 행이 가능한 방안으로 제시되어 스포츠산업 청년·은퇴선수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적 해결방안을 완성도 있게 제시하였다.

 

선 취업해서 돈 벌며 학위도 따고 스포츠산업의 국가자격도 동시에 따는 일석삼조 효과... 

- 스포츠기업 주도의 인재양성을 NCS에 기반한 스포츠산업의 융합적 청년·은퇴선수 일자리 창출 해법마련

 

국내 유일 NCS 스포츠산업 분야 PM으로 활동 중인 남기혁 부회장의 ‘일학습병행제도’와 ‘신직업자격제도’의 융합을 통한 스포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발표내용을 요약하면 스포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의 포커스 전략으로서 NCS기반의 일학습병행제도를 통해 스포츠산업으로의 진로희망을 꿈꾸는 청년에게 일학습병행 지정 스포츠전문기업에 선취업하여 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함을 전제로서  스포츠기업에서 실무중심의 NCS의 능력단위 조합으로 이루어진 직무를 수행하며 국가인증 ‘신직업자격’을 취득하고  동시에 NQF(국가역량수준체계) 시스템 연계를 통해 대학 학위로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한국형 도제식 교육훈련 제도를 제시하여 NCS 스포츠 분야의 전문가다운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을 융합 적용하였다.
 스포츠는 복합적산업 특수성을 내재한 관계로, 최소한의 멀티적 숙련성을 요구하는 바, 실무능력이 체화되지 않은 취준생의 스포츠산업에 대한 한시적 일자리 창출에 의한 취업정책과 미 성숙된 취준생의 입직은 결국 스포츠 산업계의 청년일자리 창출정책에 고육지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됨을 직시하여야 하며, 위기의식에 따른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체계적인 수요조사와 미래스포츠산업의 예측을 통해 스포츠기업이 요구하는 직무역량과 직업기초능력이 갖춰진 인재양성을 기반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모하여야 한 박자 늦더라도 성공·지속적 스포츠기업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NCS 스포츠 분야 전문인으로서의 의견을 피력하여 많은 체유계 관계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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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포츠아카데미협회 남기혁 발제자는 국민생활체육회(현 대한체육회 통합) 거점종합스포츠클럽의 실무자 소양교육과 스포츠 마케팅 교육을 총괄하며 현재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대한보디빌딩협회 코치아카데미위탁교육기관으로서 퍼스널트레이너’ ,‘스포츠재활트레이너의 민간자격 개발기관인 ()대한스포츠아카데미협회(회장 창용찬)의 부회장으로 동시에 재임 중인 스포츠분야에서 대표성을 인정받는 NCS PM(총괄전문책임자)‘ 이다.

  



기사입력: 2016/04/30 [10: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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