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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전, 마지막 상위 스플릿행은 누구?
몰려있는 중위권 예상하기 힘든 상위 스플릿행
 
[SPORTIAN=정몽구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6/10/02 [13:03]

▲ 가장 유리한 고지인 전남은 홈에서 제주를 상대합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스플릿 이전 마지막 라운드입니다. 과연 상위 스플릿 막차행은 어느팀이 타게 될까요?

 

상위 스플릿에 가장 유리한건 제주를 상대하는 5위인 전남(승점 43)입니다.상주와 성남이 모두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무승부만 기록해도 최소 6위로 상위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6위 상주는 전북 상대합니다. 성남과 다득점에서 4점이 앞서 있는걸 제외하곤 유리한 상황이 아닙니다. 성남이 승리를 거두고 전북에게 패배 한다면 상위행에 실패합니다. 

 

3위 울산은 인천을 상대합니다. 이미 상, 하위행이 확정된 매치긴 하지만 인천은 경기에서 지고 수원FC가 수원삼성을 상대로 승리할시 꼴지로 추락을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할것으로 예상됩니다.

 

7위 성남은 9위 포항을 상대합니다.

포항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합니다. 성남도 상주보다 득점에서 4점 뒤져있어 적어도 포항 상대로 4골차 이상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긴 하지만 상주가 이겼을 경우입니다. 만일 패배한다면 승리만 거두면 상위행이 가능합니다. 우선 승리를 하고 같은 시간에 벌어지는 상주의 결과를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8위 광주는 2위 서울을 상대합니다. 상주와 성남이 모두 패하길 바래야 하는 상황이며 다득점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또한 상대가 서울이라는점 역시 부담스럽습니다.

 

이미 하위행이 확정된 수원 더비는 스플릿에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수원FC는 인천이 패배하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탈꼴지 가능합니다.

 

유리한건 전남>상주>성남 순이지만 워낙에 몰려있는 상황이라 마지막까지 예상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스포티안 정몽구 인턴기자

moungu1574@naver.com



기사입력: 2016/10/02 [13: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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