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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야구 심판 양성 교육과정 입학원서 접수 시작
일반과정 140명, 전문과정 40명 모집
 
[SPORTIAN] 김대욱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7/10/15 [20:13]

 

▲ 2014년도 심판 양성 교육과정에서 심판들이 교육을 받는 장면이다.(사진=뉴시스)     © 김대욱 학생기자

 
[SPORTIAN= 김대욱 학생기자] 명지전문대학,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년도 제9기 야구 심판양성 교육과정이 11월 17일부터 개강한다. 원서 접수는 10월 16일부터 24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만19세 이상의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과정은 140명을 모집하며, 10주간 금ᆞ토ᆞ일에 교육을 진행한다. 일반과정 수료자 중 우수자에 한하여 KBO 및 KBSA의 심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40명을 모집하는 전문과정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각 시ᆞ도지부 산하기관 소속 심판 중 단체장 승인을 받은 자, 야구 심판 양성 일반과정 기수료자, 기타 사회인 야구에서 5년 이상의 심판 경력을 갖춘 자가 지원 자격이 된다. 전문과정은 5주간 토ᆞ일에 교육을 진행하며 첫 주는 금요일에도 진행한다.


그 이외 제출서류나 합격자 등록, 기타 문의에 대한 정보는 명지전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제시되어 있다.

KBO는 심판 채용 시스템 개선과 관련해 선수 출신과 비선수 출신을 1:1의 비율로 채용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그로 인해 비선수 출신 심판 지원자들의 증가가 기대된다.


김대욱 학생기자  dw0125@hanmail.net



기사입력: 2017/10/15 [20: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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